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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차(11월 26일)에는 사정이 생겨서 3시부터 바로 접속하지 못하고

    7시 20분경 부터 접속한것같네요. ㅠㅠ

     

    세상은 중세시대였으며, 내일은 르네상스 시대가 열립니다.

     

     

    일단 지도 보고 가실게요!

    역시나 예상대로 중국은 멸망해있었습니다.......

    이집트가 나름 잘버틴것 같으나, 오른쪽에 아즈텍이 침범해오고 있습니다. 왼쪽 전선에서는 로마와도 맞붙어있구요.

     

     

     

     

    고전시대에는 당나귀 타고다녀서 답답했는데 중세시대부터는 말을 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짐을 싣고 움직일 수 있는 탈것은 고대시대(낙타) -> 중세시대(마차)로 변경됩니다.

    빠르고 좋아요

     

     

    어찌됐건 다시 시작된 공방전. (2차공방전이죠. 20시~21시)

    지원이 필요한 도시로 달려가다가 로마 도시를 지났는데, 어휴... 로마 방비가 잘되어있더군요 ㅠ_ㅠ

     

    이집트의 가장 좌측 부시리스란 도시가 있는데 그곳이 공격을 받고있다고 해서

    수비를 한 다음 아래쪽 에드푸를 공격하러 갔습니다.

     

     

     

    ▲에드푸 공방전 동영상

     

     

     

    공격하다가 저녁을 먹고왔는데, 에드푸 점령에 성공했더라구요!

    그렇게 2차 공방전이 끝나고..

     

    남극에 도시를 짓고있다는 정보를 입수. 남극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클로즈베타라 그런지 황당하게도 바다속을 달릴 수 있습니다.

     

    .........

     

     

     

     

     

    마차는 85도 경사의 산도 올라갈 수 있는 대단한 탈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남극. 이미 도시가 몇개 완성되어 있더군요.

     

    마차에 실은 재료 20개를 모두 건물을 짓는데 기부하고 열심히 건물을 지었습니다.

     

    혹자는 이를 보고, 중앙 대륙의 로마-아즈텍 싸움에서 지친 이집트가 남극으로 피신했다고.. ㅠ_ㅠ

     

     

     

     

    그리고 남극의 높은산에 있다보니 알게됐는데, 지구는 둥글다는게 게임속에서도!

     

     

     

    이건 소환사 3번 스킬인데

    토템인데 무슨 토템인지 모르겠네요. 독특하게 생겨서 찍어봤습니다.

     

     

     

    남극개발에 한창인 이집트 (......) / 참고로 아즈텍은 북극 개발에 나서고 있더군요.

     

     

     

    남극도 절경은 끝내줬습니다.

     

     

     

     

    이러다 나중에 우주로 나가면 이럴려나 모르죠!

    (참고 : 스페이스엔진이라는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에요.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스펙 요구사항이 쪼-끔 높습니다 - 우주는 정말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상상 이상으로요)

     

     

     

     

    하여튼 2일차 요약 짤 (보라색-로마/초록색-아즈텍/노란색-이집트/빨간색-중국) 올리고 물러갑니다.

     

    오늘 (11월 27일) 르네상스 시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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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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