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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수능 치기 전에 읽었지만.. (-_-;;)

    리뷰 시작합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음)
     

     

    ▲네이버에서 퍼온 달빛조각사 32권 표지


    달빛조각사.. 게임 판타지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죠.

    언제부터 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댤빛조각사 7권이 나왔을때쯤 읽기 시작한것같네요)

    필력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위드의 사악함(..)  




    위드하면 딱 두가지죠.

    1. 과거 게임(이름이..)의 랭킹 1위
    2. 솔로플레이의 정석
    3. 인생역전
    4. 노가다의 신


    1권을 가끔 다시 읽을때마다 위드의 처지는.. 눈물나네요




    하여간 잡설은 집어치우고, 32권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31권을 언제 읽었는지 가물가물..)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하지만 역시나 남희성 작가.. 필력! 그리고 중간 중간 유머..

    서서히 빠져들고 결국 1시간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다 읽은 소감

    33권이 기대된다...

    33권이 방학시즌에 나올것 같은데..


    로크미디어는 빨리 33권을 출간하라...!

    전쟁의 신 '위드'와 헤르메스 길드의 수장이자 대륙 정복의 꿈을 가진 '바드레이'의 결전..

    33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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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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