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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 퍼온 달빛조각사 표지

    역시나 게임 판타지 소설 중에 가장 유명한 달빛조각사를 읽고 리뷰를 쓰네요. (스포 주의)

     

    얼마나 인기가 좋으면 군인들이 지내는 병원인 육군 통합병원에서 달빛조각사 읽기가 하늘에 별따기랍니다.

    (반납되기 바쁘게 누군가 들고간다는 이야기)

     

    제가 달빛조각사를 제일 처음 읽을때는 달빛조각사가 7권? 까지 나왔을때 읽기 시작했었던것 같네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ㅠ_ㅠ

     

    하여튼 44권 리뷰 시작해봅니다.

     

    44권 리뷰의 감상은 일단 한줄로 적어보면 "재밌었다" 입니다.

     

     

    43권의 끝이 하벤 제국을 괴롭히는 위드의 모습이 나오며 끝났었는데

     

    이번 책의 시작도 역시 괴롭히며 시작합니다 (?)

     

    위드답게 과연... 쪼잔하게 복수합니다. 정말 쪼잔하게...

     

    그리고 43권에서 나왔었던 '드래곤 만나서 퀘스트 하는 떡밥'이 단 한권만에 해결되었습니다 -0-;;;

     

    어...?

     

    아무리 43권에서 기한을 둔 퀘스트긴 하지만 이렇게 빨리 끝나버리면 어떻... 저기요?

     

     

    하여튼 그렇고, 이번 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큰 떡밥이 뿌려졌다는 것입니다.

     

    1. 엠비뉴 교단과 관련된 떡밥 (엠비뉴 교단 끝난줄 알았는데.. 이거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이네요?)

    2. 신대륙 떡밥 (언제더라.. 30몇권이었나.. 신대륙에 대한 얘기가 나오긴 했었죠)

     

    이거 저 내용으로 10여권 이상 더 나아갈수도 있겠는데요?

     

    1번의 엠비뉴 교단과 관련된 떡밥이 뭔가.. 하니 엠비뉴 교단을 뒤에서 조종하던 어떤 세력이 있을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신대륙 얘기는..... 하벤 제국 격파 이후 더 연재할지 말지 여지를 남겨놓고 던진 떡밥인것 같기도 한데..

     

    하여튼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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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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