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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sammobile.com/2014/08/21/exclusive-samsung-galaxy-note-4-camera-features-16mp-side-touch-wide-selfie-and-much-more/]

     

    SamMobile은 내부자로부터 삼성의 차기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 노트 4'에 관한 상당량의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SamMobile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전까지 차기 플래그쉽 패블릿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수 차례에 걸쳐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엔 '갤럭시 노트 4'의 카메라 스펙 및 특징점에 대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내부자에 따르면, 삼성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 (OIS) 기술이 적용된 1600만 화소 소니 IMX240 카메라 센서를 후면에 탑재했습니다, 이 카메라 모듈은 UHD (3840×2160) 30fps 영상 촬영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삼성이 IMX240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국내판 '갤럭시 S5 광대역 LTE-A (SM-G906S/K/L)'에도 광학식 손떨림 방지 (OIS) 기술이 적용되진 않았지만 동일한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지난 몇년간, 삼성은 자사 제품에 21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왔는데요, 이번 '갤럭시 노트 4'에선 370만 화소 카메라 센서가 전면에 탑재됩니다. 이 센서는 WQHD (2560×1440) 해상도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죠. 하지만, 정확히 어떤 카메라 센서가 탑재될진 아직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올해 초 SamMobile은 '갤럭시 S5'에 '사이드 터치'란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슬프게도, 삼성은 마지막 순간에 이 기술을 '갤럭시 S5'에 탑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 기술에 관련된 코드는 여전히 '갤럭시 S5'의 펌웨어에 잔존하고 있고, 내부자가 말하길 삼성이 '갤럭시 노트 4'에도 이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드 터치'란 일반적으로 물리 카메라 셔터 버튼이 자리잡는 제품 오른쪽 하단 부분에 센서를 장착해 그 부분을 가볍게 두드리는 것만으로 간단히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사이드 터치'에는 단점 또한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세로 모드, 이지 모드, 동영상 촬영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리 카메라 버튼에서는 가능한 반셔터 이용도 불가능합니다).

    계속해서, 이번엔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뤄봅시다. 내부자에 의하면 삼성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카메라 앱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스쳐를 기반으로 한 바로가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손가락 두개로 화면을 탭한 다음, 각기 다른 방향으로 쓸어내려 카메라 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죠. 삼성은 '갤럭시 노트 4'에 4개의 새로운 카메라 모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중 3개는 셀피를 위한 모드입니다: 와이드 셀피, 셀피, 셀피 알람, GIF 파일 생성. 이것 외에도 '갤럭시 S5'에서 제공된 카메라 모드, 이펙트 모두 그대로 제공할 예정이니 걱정하기 마십시오.

    다음은 '갤럭시 노트 4'가 지원하는 카메라 모드, 이펙트,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해상도를 나열한 것입니다.


    사진 촬영 해상도

        1600만 화소 (5312×2988 | 16:9)
        1200만 화소 (3984×2988 | 4:3)
        900만 화소 (2976×2976 | 1:1)
        800만 화소 (3264×2448 | 4:3)
        600만 화소 (3264×1836 | 16:9)
        240만 화소 (2048×1152 | 16:9)


    동영상 촬영 해상도

        UHD (3840×2160 | 16:9 | 30FPS)
        WQHD (2560×1440 | 16:9 | 30FPS)
        Full HD (1920×1080 | 16:9 | 30/60FPS)
        HD (1280×720 | 16:9 | 15/30/120FPS)
        VGA (640×480 | 4:3 | 30FPS)


    카메라 모드 (초록색 : 갤럭시 노트4에서 새로 추가된 카메라 모드)

        와이드 셀피: 사진에 더 많은 사람들을 담을 수 있도록 와이드앵글 셀피 사진을 찍습니다.
        셀피: 카메라 버튼 없이 웃음을 짓거나 윙크를 해 셀피 사진을 찍습니다.
        셀피 알람: 자신의 모습을 찍을 때 후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얼굴을 감지하고 초점을 잡아줍니다.
        GIF 파일 생성: 계속해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 움직이는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뷰티 페이스: 뽀샤시 효과와 더불어 말끔한 자신의 모습을 찍습니다.
        샷 & 모어: 버스트 샷을 찍은 후 사진에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시킵니다.
        사운드 & 샷: 몇 초간의 배경음을 사진에 삽입합니다.
        베스트 포토: 여러장의 사진 중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합니다.
        베스트 페이스: 여러장의 사진 중 인물마다의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합니다.
        드라마: 움직이는 물체의 사진을 여러장 찍은 뒤, 한 장의 사진으로 합쳐줍니다.
        지우개: 사진에서 원하지 않는 물체를 지워줍니다.
        패닝샷: 움직이는 물체를 찍을 때 그 찰나의 순간을 찍습니다.
        듀얼 카메라: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합니다.
        애니메이션 포토: 사진의 일부분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움직이는 사진을 생성합니다.


    카메라 이펙트

    그레이스케일, 세피아, 네거티브, 엠보싱, 윤곽선, 수채화, 흑백, 스케치, 빛 바램, 포스터, 역광, 빈티지, 차가운 빈티지, 따뜻한 빈티지, 블루, 그린 강조, 레드/옐로우, 노스텔지어, 색 바램, 레트로, 햇빛, 오래된 사진, 카툰, 크레파스, 어두움, 인그레이빙, 삽화, 러기드, 틴트, 터쿼이즈, 어안, 느와르 노트, 빈센트

    카메라 앱의 인터페이스는 '갤럭시 S5'와 완전히 동일하며, 따라서 크게 변동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이는 현재 내부자가 '갤럭시 노트 4'의 카메라 스펙 및 특징점에 관련해 전달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이긴 하나, 정보가 들어오는대로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은 9월 3일 베를린에서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 2를 개최해 '갤럭시 노트 4'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카메라 빠른 접근 아이콘

     

    -카메라 사이드 터치 아이콘

     


    -사이드 터치 안내 가이드에 나온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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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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