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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5, 9월말 스냅드래곤820을 탑재하고 공개?

퍼스나콘 2015. 7. 6.


Xperia Z5, 9월 말 공개?



소니 엑스페리아 Z4와 엑스페리아 Z3+에 관심이 없던 사람을 위해, 엑스페리아 Z5, Z5 컴팩트, Z5 울트라에 대한 신선한 소문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소니는 9월중 일본에서 공개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개의 소니 엑스페리아 Z5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Z4와 Z3+가 진화였다면, 엑스페리아 Z5는 혁명적입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없지만, 루머는 소니가 퀄컴 스냅드래곤 820 SoC를 폰의 파워로 사용하기로 했으며, 4GB의 램, 지문 스캐너,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엑스페리아 Z5의 후면 카메라로는 최근 2100만 화소의 4K 동영상 촬영과 HDR 기능을 가진 소니 Exmor RS IMX230 CMOS 센서를 사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부 사람에게 실망적일 수 있지만 옴니밸런스(OmniBalance) 디자인이 여전히 사용됩니다.


4월로 돌아가 보면, 스냅드래곤 820과 4GB의 램이 엑스페리아 Z5, Z5 Ultra, Z5 Compact에 사용될 것이라는 비슷한 루머가 있었습니다. 해당 루머에서 3개의 모델은 2560 x 1440 QHD 해상도이며, 퀄컴 Ultrasonic Sense ID 지문 스캐너는 Xperia Z5 Ultra에서만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해당 루머에서는 3개의 모델 모두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 하고, 옴니밸런스(OmniBalance) 디자인 스타일을 채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엑스페리아 Z5라고 생각되어지는 사진 또한 4월중에 유출되었는데 메탈을 사용했고, Type-C의 USB포트 지원과 이전의 엑스페리아 Z모델들과 같은곳에 카메라가 위치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오래된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의심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두 루머 사이의 모순은 디자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Source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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