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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6 슈타인하일 울트라크리스탈

    갤럭시S6를 구매하고 듣보잡 액정보호필름과 슈피겐 에어스킨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에어스킨의 특성상 날이 갈수록 흐물흐물해지고 늘어지더군요. 거기다 듣보잡 액정보호필름이라서 그런지 필름도 손상이 많이가고 지문 자국이 심하게 남는 등.. 답답해하다가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바로 슈피겐 슈타일하일 울트라크리스탈 보호필름!

     

    티몬에서 가장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티몬: 갤럭시S6 슈타인하일 울트라크리스탈 구매링크]

    그리고 갓체국택배 배송으로 하루만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지방에 거주하므로 하루 택배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ㅠ)

     

     

    SPIGEN. 몇년전 아이팟터치 2세대 쓸때만 해도 외국 회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회사더라구요!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안에서 꺼낸 아름다운 자태의 포장! (?)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뜯어야 하는 부분을 뜯고나면 Something You Want! 라는 멘트가 보입니다.

     

    아아.. 이것이 감성일까요? 사소한곳에서 뜯는사람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배려한 느낌입니다.

     

     

     

     

    [안에 든 물품 리스트]

    메뉴얼, 렌즈 클리너, 먼지 제거 스티커 4매, 전면 보호필름 2장, 후면 보호필름 1장, Squeegee 1개

     

     

     

     

    부착샷 

    은 없습니다. (;;;)

     

     

     

     

     

    찍어보려고 했는데 그 얇기와 선명함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카메라가 저에겐 없더라구요 (주르륵)

     

    하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데, 후면 보호필름은 굉장히 얇습니다. 정말 너무얇아서 붙힌줄 모를 정도입니다.

    그에비해 전면 보호필름은 약간 두께감이 있는데 굉장히 선명하고 강도도 꽤 좋은것 같습니다.

     

     

    붙혀본 후..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쌩폰을 쓰자!

    케이스없이 갤럭시S6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얇은 두께를 제대로 느끼면서 사용해보자!

     

    하여 에어스킨 케이스는 책상 서랍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찌됐든 갤럭시S6 보호필름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슈타인하일 울트라크리스탈 보호필름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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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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