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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y 플레이스테이션4 

    PS2 시절 친구집에 놀러가서 플스2로 게임을 가끔 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예전에 재밌게 즐겼지만 아직까지 콘솔을 직접 구매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플스4가 출시되고도 일년이 넘어 2개의 새로운 개선제품이 등장하고.. 10월 1일부로 공식 가격까지 인하되어 이제는 안 살수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질렀습니다. PS4 1205a 흰색으로 말이죠. (사실 구매한지 꽤 지났는데 귀차니즘 덕분에 이제서야 올립니다)

     

    PS4 1205a White

     

     

     

    개봉

     

    기다리고 기다리던 PS4가 도착하였습니다.

    사실 구매전에 고민을 했습니다. 플포가 꼭 필요한가? PC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하지만 PC로는 플레이할 수 없는 콘솔 독점작과 게임패드(듀얼쇼크4) 때문에 콘솔로 마음이 기울고 있던 차!

     

    옥션에서 PS4가 핫딜로 엄청나게 저렴하게 뜨면서 모조리 할인을 걸어 저렴한 34만원에 덜컥 구매해버렸습니다.

     

     

     

    박스 구성은 단순하더군요. HDMI 케이블, Micro USB 케이블, 전원 케이블, 이어폰, 듀얼쇼크4, PS4 본체가 들어있었습니다. 

     

     

    늠름한 자태 (뒤에 보이는 CD는 아버지가 모아둔 CD입니다. 저는 아재가 아닙니다 ㅠㅠ)

     

     

     

     

     

     

    간단한 사용

    PS4의 전원을 넣으면 듀얼쇼크와 연결 후 PSN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합니다.

    저는 [한국 PSN 계정 / 북미 PSN 계정]을 각각 1개씩 만들어 둘 다 PS4와 연결해 놨습니다.

    왜냐하면 한국 PSN에는 올라오지 않는 많은 게임들이 북미 PSN에 올라오기 때문이죠.

     

    추가로 PSN+에 가입해야만 콘솔 멀티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또르르.. 콘솔의 온라인은 무료가 아니었습니다!! (PS3까지는 무료)

    그래도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더군요.

     

    하여튼 제가 PS4를 구입한 기간에 라오어(라스트 오브 어스) PS4 리마스터 버전이 19900원이라는 폭풍할인을 하고 있기에 냉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스타워즈:배틀프론트도 오픈베타를 열던 아주 나이스한 타이밍이었죠! (오픈베타는 PSN+ 없이도 멀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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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배틀프론트 

     

     

     

     

    진짜 스타워즈 전쟁 한복판에 있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잘만들었더군요. 배틀필드 처럼 탈것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게임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놨던데 와...

     

     

    저의 발컨이지만.. 동영상까지 찍어봤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The Last of Us) 

    라오어는.. 한참 플레이 해놓고 보니 영상이나 스샷을 남긴게 없네요 ㅠㅠ

    업적 달성마다 자동으로 저장되는 스크린샷 몇장밖에 없어서 올리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스샷, 영상 찍을 생각을 못할만큼 몰입해서 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게임이 꼭 영화같아요. 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스토리는.. 말하면 스포일러고 안해보셨다면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콘솔 독점이라서 PS3, PS4(리마스터)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최근에는 더 위쳐3: 와일드 헌트를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게임의 볼륨이 상당해서 다 깨려면 한참 걸릴듯 합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확장팩까지 출시되어 또 컨텐츠가 추가되어서 (물론 확장팩은 따로 구매해야합니다) 언제 엔딩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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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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