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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Macbook 12inch

    2014년형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용하다가 뽐뿌에 이기지 못하고 뉴맥북 12인치로 갈아탔습니다.

    갈아탄지는 시간이 꽤 되었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사용기를 미뤄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올려봅니다.


    두달 반 정도 사용했기에, 더욱 더 진솔한 사용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디자인

    뉴맥북의 디자인은 예술입니다.

    정말 실물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보자마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이렇게 얇을수가..!




    또한 키보드도 바뀌었습니다.

    키보드가 꽤나 커져서 처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 시절보다 훨씬 편합니다.

    딱 하나 빼구요.


    바로 키감입니다.

    애플이 키보드가 새롭게 바뀌었다면서 엄청난 시간을 자랑하며 소개했었는데..

    키보드 치는 느낌이 별로입니다.


    지금은 적응이 됐지만 별로인건 바뀌지 않습니다 ㅠ_ㅠ



    .


    아름다운 뉴맥북의 자태





    성능

    성능얘기를 안 할수 없죠. 엄연한 노트북이니까요.

    성능은.. 인터넷 서핑, 문서 작성, 매우 간단한 게임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코어M이 들어가있는데 리뉴얼 전 버전이라 성능이 좀 떨어집니다.

    올해 출시될 예정인 2세대에 들어가는 코어M은 성능이 엄청나게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현격한 차이입니다)


    그래서 2세대가 나오면 갈아탈겁니다 (음?)



    일본 여행이후 일본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파이널컷을 사용하였는데..

    뉴맥북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작업하다 튕기기도 여러번...

    그래도 생각보다는 무거운 작업을 잘 버텨냅니다.



    추가로 삼성전자의 경우 스마트 스위치를 설치하면 갤럭시들 맥북하고 잘 붙습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갤럭시S7 엣지 연결 잘 됩니다.




    .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정말 좋습니다.

    고해상도의 위엄을 가감없이 보여줍니다. 아래는 캡쳐 스샷인데 클릭해서 보시면 해상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총평

    뉴맥북은 서브노트북을 찾는 분들에게는 100%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인 노트북으로 사용하기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죠.

    하지만 올해 나올 2세대 뉴맥북은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성능이 예상되고 있으니, 조금 더 기다리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2세대가 나오면 갈아탈겁니다!)


    키보드 또한 키감이 호불호가 많이 나뉩니다.

    A4용지 여러장을 깔아놓고 그 위에 손가락으로 타자치듯이 누른다.. 라는 느낌이면 비유가 잘 되었을까요?


    하지만 적응되면 타자치기엔 정말 편한 키보드 입니다.



    뉴맥북 12인치 3줄요약


    1. 예쁘다

    2. 예쁘다

    3.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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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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