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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GEAR S2 CLASSIC PLATINUM

    고민하고 고민하다.. 결국 기어S2 클래식 플래티넘을 구매했습니다.


    시계줄도 아르키메데스 20mm 가죽 밴드로 바꾸었습니다.

    조만간 기어S3가 나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플래티넘'은 정말 예쁩니다!





    스마트워치의 특징 : 워치페이스를 내 마음대로!








    [LINK: 네이버 타이젠 카페]에 가시면 더욱 더 다양한 워치페이스를 구할 수 있습니다. (무료/공유기간 존재)



    DESIGN
















    후면엔 심박센서와 삼성 기어 S2 클래식 글씨가 박혀있습니다.

    심박센서를 제외하곤 굉장히 시계같습니다.


    .



    WatchMaster : 워치페이스의 보고


    워치마스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워치페이스가 다양하게 올라오는 곳인데 1년 이용료 4.9달러만 결제하면 워치마스터에 있는 워치페이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구 이용권은 14.9달러인가?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워치페이스를 낱개로 천얼마, 이천얼마 사는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해서 결제했습니다.





    다양한 워치페이스가 존재합니다. 요즘 실제 시계 브랜드도 입점해서 워치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평

    아직 오랜시간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에 오는 알림을 빠짐없이 기어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생각보다 길게가지만, 아직 일반 시계를 쓰는 사람이라면, 불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침일찍 나가서 밤에 들어오면 배터리가 40% 가량 남아있습니다.

    하루라도 충전을 깜빡하면 착용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기별로 운동하라는 알람, 운동 기록 자동 저장(걷기, 달리기, 휴식),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수면 패턴 측정 등의 여러가지 기능은 확실히 '스마트워치'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스마트워치 같지 않게 보이는 디자인.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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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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