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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프로 2016 with 터치바, 부트캠프로 하드웨어 손상?

    신형 맥북프로에서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10으로 부팅 후 무거운 오디오 작업을 한 경우, MacOS로 부팅 후 지속될 수 있는 왜곡된 오디오가 나타나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Windows로 부팅할 때, 볼륨 설정에 비례하여 주기적으로 큰 소리가 팝(펑!하는 소리)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동작은 Parallels 혹은 다른 가상 시스템에서 나타나지 않으며, 새로운 맥북 프로의 macOS 사용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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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소리의 팝은 부트캠프의 구식 윈도우 오디어 드라이버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자들은 '팝'이 물리적으로 맥북프로의 스피커를 손상시키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본 사용자는 스피커 볼륨 불균형을 보고하고 있으며, 다른 사용자는 약 50% 이상의 오디오 볼륨에서 스피커의 왜곡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새로운 맥북프로 제품군의 특정 모델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모든 모델, 모든 사용자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AppleInsider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사용자는 윈도우 내부에서 헤드폰이나 스피커를 맥북의 헤드폰 잭에 꽂기를 제안합니다. 이것은 맥북 프로의 스피커를 우회하기에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 문제를 겪고있는 일부 사용자는 11월 15일에 발표된 [LINK: Realtek HD 오디오 드라이버 버전 6.0.1.7989의 설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업데이트 된 비 Apple 승인 드라이버는 '팝' 현상을 수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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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퍼스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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